- 고객사: 국내 전력 인프라 운영사
- 산업군: 에너지 / 전력 인프라 관리
- 도입 기간: 3주
Overview
위플로는 국내 전력 인프라 운영사의 드론 운용 현장에 AI 기반 드론 스테이션을 구축했습니다.
해당 고객사는 기존에 해외 드론 제조사 S의 드론과 스테이션을 사용하고 있었으나,
기존 스테이션은 충전 기능만 제공할 뿐 비행 전 기체 점검 기능은 전혀 지원하지 못했습니다.
위플로의 드론 스테이션 도입을 통해, 퓨전 센서 기반 비접촉 자동 진단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기체 이상을 사전에 감지하고 보다 안전한 드론 운용 환경을 확보했습니다.
Key Impact
- 비행 전·후 기체 점검 시간 82% 단축
- 운용 중 이상 탐지율 91%p 향상 (수동 8% → 자동 99%)
- 기체 결함으로 인한 운영 중단 시간 74% 감소
- 연간 유지보수 비용 $26,200 절감 (ROI 38%)
- 기체 평균 수명 22% 연장
- 진단 결과 100% 자동 기록 및 데이터화
Background
송전선, 변전소, 철탑 등 대규모 전력 인프라의 점검 및 관리를 위해 드론 활용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넓은 지역에 분산된 자산을 모니터링하는 핵심 수단으로 드론의 역할이 커지면서, 기체 안전성과 운영 신뢰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해당 고객사는 해외 제조사의 드론과 충전형 드론 스테이션을 도입했지만, 비행 전 기체 자동 점검 기능이 없어 다음과 같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 비행 전 이상 여부 확인 불가 (작업자 육안 점검에 의존)
- 내부 구동계 및 전장 이상은 육안으로 탐지 불가
- 비행 누적에 따른 부품 피로도 추적 불가
- 점검 이력 미기록으로 유지보수 관리 어려움
전력 인프라 점검 특성상 비행 중 기체 고장은 설비 손상이나 정전으로 직결될 수 있기 때문에,
매 비행 전 정량적이고 자동화된 진단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Process
위플로는 현장 환경 분석부터 드론 스테이션 설치, 기존 드론과의 호환 설정, 진단 범위 구성까지 전 과정을 3주 이내에 완료했습니다.
기존 운영 시스템과 연동되도록 설계하여, 기존 인프라를 교체하지 않고도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Solution
위플로 드론 스테이션은 드론이 스테이션에 도킹되는 순간부터 점검 리포트 생성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퓨전 센서 기반 비접촉 진단과 AI 학습 기반 이상 탐지 기술을 통해, 작업자 숙련도와 관계없이 일관된 진단 결과를 제공합니다.
1️⃣ 구동부 검사
- 구동 유닛 RPM
- 모터 단선/단락
- ESC 동작 주파수
- 구동부 응답 시간
- 구동부 밸런싱
2️⃣ 블레이드 검사
- 블레이드 장착 방향
- 블레이드 밸런스
- 블레이드 슬립
3️⃣ 기체 구조 검사
- 드론 암 구조 피로도
- 기체 진동 주파수
4️⃣ AI 데이터 수집 및 분석
- 부품 단위 이상 이력 축적 및 분석
- 예지 정비 스케줄링
- 자동 점검 리포트 생성

Customer Voice
“기존 드론 스테이션은 단순히 충전만 가능했고, 기체 점검은 여전히 사람이 직접 해야 했습니다. 위플로 스테이션 도입 이후에는 매 비행 전 기체 상태가 자동으로 검증되고 리포트가 생성됩니다. 운영 신뢰성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전력 인프라처럼 기체 고장이 곧 사고로 이어지는 환경에서는 이제 필수적인 솔루션입니다.”
— 전력 인프라 운영사 드론 운영 매니저
Before vs After
AI 기반 자동 점검 시스템 도입은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기체 안전을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하는 방식으로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항목 | Before | After (WEFLO) | 개선 효과 |
|---|---|---|---|
검사 방식 | 작업자 중심 수동 검사 | 스테이션 기반 자동 검사 | |
판정 기준 | 정성적 육안 판단 | 정량적 자동 판정 | 판정 일관성 확보 |
기체 이상 감지율 | 8% | 99% | +91%p |
점검 소요 시간 | 18분/회 | 3.2분/회 | 82% 단축 |
운영 중단 횟수 | 월 평균 9회 | 월 평균 2.3회 | 74% 감소 |
검사 기록 | 수기/미기록 | 자동 디지털 기록 | 이력 기반 예지 정비 가능 |
연간 비용 절감 | 3,900만 원 (ROI 38%) |
도입 이후 고객사는 매 비행 전 기체 상태를 정량적으로 검증할 수 있게 되었으며,
누적된 진단 데이터를 활용해 부품 교체 시점 예측과 선제적 리스크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위플로 드론 스테이션은 제조사와 관계없이 모든 드론과 호환 가능한 진단 인프라로,
기존 충전 중심 스테이션의 한계를 보완하며 운용 현장의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스테이션 도입이 궁금하시다면 기술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검사 항목과 커스터마이징 가능 범위를 확인해보세요.
